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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 꽃뱀 사건 관련 기자 2명·전 시의원 1명 기소
김면수 기자  |  7sky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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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0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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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경찰서 전경

꽃뱀 사건으로 인해 관련인 들의 고소, 고발로 인해 지역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언론사 기자와 전 서산시 의원이 기소되 사건의 파장이 주목되고 있다.

3일 서산경찰서 사이버팀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D투데이 k기자와 J매일 k기자 그리고 전 서산 시의원 k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 등은 지난 7월경 일명 서산 꽃뱀 사건과 관련해 수차례 칼럼과 문자와 sns 등을 통해 배포한 사실과 D투데이 k기자는 칼럼과 기사를 통해 J매일 k기자와 전 서산시 의원 k씨는 문자를 통해 서산 꽃뱀 사건과 관련 임재관 서산시 의장과 장승재 도의원 그리고 S일보 이모 기자를 비방하는 내용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임재관 서산시 의장 등은 지난 7월 24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D투데이 k기자와 J매일 k기자 그리고 전 서산 시의원 k씨를 정식 고소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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