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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예술제’ 의 숨은장 서산예총 최차열 회장을 만나다!<인터뷰> - 서산예총 최차열회장 편
전희영 기자  |  koreakms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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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7  22: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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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예총 최차열 회장

충청남도 서산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윤성희)와 서산예총(회장 최차열)이 주최하는 제7회 충남예술제 "충남예술 해미읍성에 담다" 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도시로 널리 알려진 서산 해미읍성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서산태안신문사는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숨은장 서산예총 최차열 회장을 인터뷰 하였다.

Q 이번 충남예술제를 준비하며 서산예총에서 많은 준비를 하였다는데 이번 예술제를 스스로 평가한다면?
제14회 서산예술제와 함께 개최한 이번 제7회 충남예술제는 "충남예술 해미읍성에 담다" 라는 주재로 충남문화예술인들이 지역간, 장르간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본다. 또한, 예술문화의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향토예술이 창작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예술문화의 중심, 명품 충남으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Q. 이번 예술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으로 아는데 다른 예술제와 구별되는 특별한 점이 있다면?
예술제의 주요행사로는 개막식 전야제로 가을음악회를 기획 하였고, 전통춤 발표회, 군가뮤지컬등을 시도 하였습니다. 이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서산출신 작곡가의 맥을 잇는 윤석중동요제와 학생국악경연대회, 학생미술실기대회, 문인백일장등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제에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 하였습니다. 또한 읍성가요제, 닻개백제사신행렬, 전통공연 국악관현악단 공연등 우리민족의 국악과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보는 퍼포먼스등을 결합한 기획으로 예술제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게 구성한 면이 특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예술제에 참여한 도민과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안녕하십니까? 서산예총 회장 최차열입니다. 먼저 이번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 윤성희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예술제를 위해 찾아주신 서산시민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서산예총은 앞으로도 충남예술제와 서산예술제가 더욱더 품격이 높은 예술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산예총 회장 최차열

   
▲ 충남예술제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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