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문화예술
태안향교, 대한민국 비림서예대전서 대상 수상!가재영·현종돈·윤경희 대상 수상
전희영 기자  |  7sky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3  07:3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제22회 서풍 2019 한중서화교류전 및 제20회 대한민국 비림서예대전 공모전 시상식 기념사진 모습

(서산태안신문 Ⓒ 전희영 기자)사단법인 한국서예비림협회(회장 최영환)가 주체하고 대한민국 비림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제22회 서풍 2019 한중서화교류전 및 제20회 대한민국 비림서예대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9일 서울 대학로 홍익대 교육대학원 아트홀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태안향교 (전교 이경재)명륜당 서예교실소속 가재영 선생이 한문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현종돈 선생이 한글부문에서 대상을, 윤경희 선생이 갤리그라피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본인은 물론 태안향교 명륜서실의 위상을 드높혔다.

또한 최우수상에 오유안, 우수상에 김옥란, 백미흠, 윤봉선, 특선에 가재영, 백미흠, 오유안, 윤봉선, 입선작에 김옥란, 이인묵, 장명순, 최성미 등이 수상하여 명륜서실 전회원이 모두 입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국서예비림협회 최영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전시를 겸한 초대 공모전에 초대작가님들의 한중서화교류전에 출품하시어 한중 작가간에 우의를 다지고 현대서화교류를 통하여 각 나라의 특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에 국내외 작가여러분의 참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전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읍내동 문화로16(270-1) 2층  |  대표전화 : 041)668-0234  |  팩스 : 041)669-3687
등록번호 : 충남 아00221  |  등록일 : 2014년 04월 16일  |  발행인/편집인 : 김면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면수  |  이메일 :7sky7@hanmail.net
Copyright © 2019 서산태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