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
서산시, 제22회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전국 자치단체로는 최초 수상
김면수 기자  |  7sky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0  11:0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은 한국 로지스틱스 대상 기념사진 모습

(서산태안신문 Ⓒ 전희영 기자)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지난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단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한국로지스틱스 대상은 1998년부터 개최되어 매년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단체 및 개인들을 선발하고 포상하는 국내외 물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산시는 이번 대상 심사에서 서산시는 전략적 항만 활성화 시책을 비롯한 전 평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산시는 서산 대산항을 이용하여 여객 및 화물을 취급․처리하는 선사, 화주 등의 사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서산 대산항 정책세미나 및 국제포럼, 해외 Port-Sales,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등을 매년 꾸준히 개최해왔다.

이러한 활성화 시책의 성과로 컨테이너 화물은 2007년 8,388TEU에서 2018년에 90,815TEU로 무려 11배가 늘었으며, 컨테이너 정기항로는 기존 1개에서 현재 총 7개로 확대 운항 중이다.

또한 전체 물동량은 9,210만t을 달성하여 전년대비 2% 증가 추세를 보였고, 전국 31개의 무역항 중 전체 화물 처리량 부문 6위, 특히 유류 화물 처리량 부문에서 3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한국 로지스틱스 단체부문 대상에 선정된 것은 서산 대산항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당부로 생각한다”며 “세계로 비상하는 환 황해권 신 중심항만으로서의 서산 대산항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유관 기업들 또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면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읍내동 문화로16(270-1) 2층  |  대표전화 : 041)668-0234  |  팩스 : 041)669-3687
등록번호 : 충남 아00221  |  등록일 : 2014년 04월 16일  |  발행인/편집인 : 김면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면수  |  이메일 :7sky7@hanmail.net
Copyright © 2019 서산태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