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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태안 고남면에서 서산 운산면까지 “뚜벅이 강행군”국가 예산 필요한 지역 직접 방문
김면수 기자  |  7sky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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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0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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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종 의원 고남면에서 운산면까지의 지역 행보 모습(해수욕장 격려방문)

(대한타임즈= 김면수기자)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태안 끝에서 서산 끝까지의 마을을 횡단하는 민생행보를 펼치고 있어 큰 관심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이 휴가나 해외출장을 떠나는 시즌 이지만 지역구 의원인 성일종 의원은 무더위를 잊은 채 발로 뛰는 민생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성 의원은 피서철을 맞아 전국에서 태안과 서산으로 관광객이 몰리는 점을 인지하고 각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적십자봉사단 인명구조대원들을 일일이 만나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적극 당부했다.

또한,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우려가 있는 양식장·축사와 염해 피해가 예상되는 경작지를 직접 찾아가 농어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 성일종 의원 고남면에서 운산면까지의 지역 행보 모습(요양원 격려방문)

특히 성 의원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절벽으로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항만부두 하역장을 찾아 항운노조 하역근로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성 의원은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지역민들을 위해 일 할 때”라며 “무더위에 쉬지도 못하고 일하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민생행보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또한 “제가 정치를 하는 목적은 눈물 흘리는 사람 눈물 닦아주고, 억울한 사람 있으면 억울한 것 풀어주고, 힘들고 외로운 사람 있으면 손 잡아주고 응원해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지역민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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